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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역사에서 최고의 역사로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1887년에 이화학당 창설자 메리 F. 스크랜튼 여사에 의해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병원인 보구녀관(普救女館)을 시작으로, '최상의 연구와 교육'을 통한 '최선의 진료'를 목표로 고객 만족 최우선 경영을 전개함으로써 급변하는 의료 환경과 치열한 경쟁 상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장과 발전을 지속해왔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산하 의료 기관으로 이대목동병원과 이대여성암병원, 이화융합의학연구원, 이화임상시험센터 등 특화된 연구기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양천구 치매지원센터, 강서구 치매지원센터, 양천구 정신건강복지센터, 김포국제공항의원을 수탁 경영하는 등 대학병원으로서의 공익성을 살려 지역과 연계해 국민 의료 복지 향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아울러 2018년 하반기 준공, 2019년 2월 개원을 목표로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새 병원 건축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새 병원인 ‘이대서울병원’은 1,014병상 규모로 국내 최초 일반 병실 3인실, 전 중환자실 1인실로 설계되는 새로운 개념의 환자 중심 병원으로 각종 암 질환, 심뇌혈관질환, 장기이식 등 고난이도 중증질환을 특화 육성할 계획이며, 해외 환자를 위한 첨단 국제진료센터와 프리미엄 건강증진센터 운영 등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화의료원은 보건복지부의 유방암·대장암·위암·급성심근경색증, 폐암, 뇌졸중, 혈액투석 등 중증 질환 적정성 평가에서 매년 잇달아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해 왔으며, 특히 여성교육, 연구, 진료를 선도해 온 공로로 2009년∼2017년 9년 연속 여성암 부문에서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 수상, ‘한국 PR 대상’ 이미지 PR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는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이 끊임없는 병원 혁신 활동으로 환자 중심의 진료 체계를 구축하고, 우수 의료진 확보 및 최신 의료기기 도입 등을 통해 환자 안전과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기 때문입니다.

섬김과 나눔으로 고객과 사회에 기여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설립 초기부터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병원이 되고자 끊임없이 노력해 왔으며 병원의 사회적 책임과 역사적 소명을 다하기 위해 섬김과 나눔의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3년부터 ‘여성을 행복하게, 사회를 건강하게’를 슬로건으로 여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사회 공헌 캠페인인 ‘여성건강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앞으로도 교육, 연구, 진료라는 본연의 목적 이외에도 고객과 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겠습니다.